‘전참시’ 이승윤, ‘복면가왕’ 도전 ‘긴장 가득’
2019. 04.27(토) 23:46
전지적참견시점
전지적참견시점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복면가왕’의 리허설을 앞두고 긴장에 빠졌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이 ‘복면가왕’ 무대를 앞두고 긴장하는 장면이 담겼다. 매니저인 강현석 씨는 이승윤의 모습을 보며 시종일관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승윤이 불안해 하자 덩달아 매니저 강현석 씨도 걱정스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승윤이 형이 그만큼 긴장한 모습을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함께 다니던 일정과는 달리 떨어져 일정을 소화해야 해 “승윤이 형에게 피드백을 해주지 못해서 아쉽다”고 덧붙였다.

이승윤은 난생 처음 차보는 ‘인이어’에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인이어’를 제대로 차지 위해 강현석 씨와 고군분투했다.

본 무대를 앞두고 매니저와 손을 잡은 이승윤은 “손이 왜이렇게 차냐”고 물었고 강현석 씨는 “제가 더 긴장돼서요”라고 전전긍긍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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