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vs김나희, ‘사랑의 콩깍지’ 매력대결
2019. 04.26(금) 13:52
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하유비 김나희 정다경 송가인 홍자 김소유 강예슬 박성연 장윤정 김연자 개그우먼 숙행 두리 김희진
내일은 미스트롯 정미애 하유비 김나희 정다경 송가인 홍자 김소유 강예슬 박성연 장윤정 김연자 개그우먼 숙행 두리 김희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홍자와 김나희가 귀여운 미모와 깔끔한 실력으로 무대를 과시했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장윤정, 노사연, 조영수, 이무송, 박명수, 장영란, 신지, 김종민, 붐, 남우현, 김소희 출연 아래 송가인, 홍자, 김나희, 박성연, 강예슬, 김소유, 정다경, 숙행, 두리, 하유비, 김희진, 정미애 등이 열띤 트로트 준결승 대결을 펼쳤다.

이날 홍자와 김나희는 ‘사랑의 콩깍지’로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홍자와 김나희는 귀여운 매력을 최대한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붐은 “이 두 분이 팀을 꾸렸으면 좋겠다. 홍자와 나희를 딴 ‘자희’라면 좋겠다. 앨범 내면 저는 투자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신지는 “홍자 씨는 이런 옷이 다소 불편해보였다. 저는 김나희 씨가 훨씬 더 편안해 보였다”라며 두 사람에 관한 극과 극 평가를 내놨다.

한편 결승전에 진출할 5인은 1위 송가인, 2위 정미애, 3위 홍자, 4위 김나희, 5위 정다경으로 확정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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