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름 "양호석, 가족같은 사람에게 폭행 당해" 폭로
2019. 04.25(목) 18:25
사진캡처=차오름 인스타그램
사진캡처=차오름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모델 양호석이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붉어진 가운데 차오름이 심경을 밝혔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차오름은 23일 새벽 4시께 강남의 한 술집에서 양호석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차오름은 오늘(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얼굴과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 사진은 올리지 못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10년 동안 가족같이 지내던 인물에게 이런 일을 당해 서운해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며 덧붙였다. 이어 그는 "얼른 완쾌해서 돌아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경찰 측은 양호석은 단순 폭행 혐의로 조사 중임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캡처=차오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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