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母, 며느리 율희 아껴주는 법 [TV온에어]
2019. 04.25(목) 06:50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 딸 김수빈 김언중 김성수 쿨 딸 혜빈 아내 최민환 율희 재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 딸 김수빈 김언중 김성수 쿨 딸 혜빈 아내 최민환 율희 재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율희 시어머니가 자상한 면모로 며느리 사랑을 과시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와 아들 재율, 쿨 김성수와 딸 혜빈 양, 김승현과 딸 수빈과 가족들의 파란만장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율희는 생애 첫 운전면허증을 획득하며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이 사실을 가장 먼저 자랑했다.

시어머니는 그런 율희를 따뜻하게 격려하며 “나는 장롱면허다”라며 “나 친구들 만나러 가는데 차로 데려다주지 않겠냐”라는 특별한 부탁을 했다.

율희는 시어머니를 옆자리에 태우고 서울 시내 운전에 나섰다. 율희는 시어머니에게 “저도 어머니 친구들에게 인사드려도 되냐”고 물었다.

시어머니는 “당연하지. 친구들한테 우리 며느리 자랑하려고 데려가는 거다”라며 율희의 기를 살려주는 발언을 서슴지 않아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