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동생 려운 귀환, 눈물의 재회
2019. 04.24(수) 22:24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21 22회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 김정난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이다인 박은석 장현성 이준혁 이민영 배윤경 이용준 21 2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권나라의 동생 려운이 돌아왔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 21, 22회에서는 외과 에이스 의사 출신이며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부임한 나이제(남궁민)와 한소금(권나라), 선민식(김병철), 이재준(최원영), 이재인(이다인), 이재환(박은석), 오정희(김정난), 정의식(장현성), 고영철(이준혁), 복혜수(이민영), 정세진(배윤경), 현재민(이용준), 한빛(려운)을 둘러싼 메디컬 교도소 서스펜스가 그려졌다.

이날 이재준은 한빛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뒤에서 손을 썼다. 동생을 애타게 찾던 소금은 정보통에 힘 입어 겨우 한빛이 있는 곳에 다다랐다.

소금은 오매불망 기다리던 동생 한빛과 극적으로 조우했다. 소금은 한빛을 끌어안고 눈물을 쏟았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로 일했던 한빛은 이재준 등 복잡한 세력과 얽힌 인물이었다. 소금이 한빛을 지킬 수 있을까 궁금증이 모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닥터 프리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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