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더 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인터뷰를 가졌다.
24일 저녁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19 더 팩트 뮤직 어워즈' 첫 회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전현무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서현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전현무는 방탄소년단 멤버 RM에게 먼저 질문했다. 전현무는 "어떤 뉴스가 나와도 놀랍지가 않다. 빌보드 200 정상 달성 놀랍다"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제이홉에게 "인기가 독보적인 것 같다. 비결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제이홉은 "팬분들(아미) 덕분이다"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전현무는 지민에게 "전 세계 팬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민은 "여러분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 사랑한다"고 답변했다.
그밖에 이날 행사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아이콘, 몬스타엑스,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여자친구, 모모랜드, 청하, (여자)아이들, 슈퍼주니어, 뉴이스트가 참석해 무대를 빛냈다.
한편 '아티스트는 빛나게, 팬들은 신나게'라는 구호를 가진 '더 팩트 뮤직 어워즈'는 올해 처음 진행됐다. 2주간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인기상, 팬라스상 그리고 팬앤스타상을 받을 주인공을 가렸다. 이 뿐만 아니라 더팩트 뮤직 대상, 베스트 앨범상 등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7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joy '더 팩트 어워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