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박민영이 큐레이터로 변신했다.
24일 오전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덕미로운 민영생활’ 영상이 공개됐다.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의 방송에 맞춰 제작된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드라마에서 5년 차 큐레이터 성덕미 역을 맡은 박민영이 큐레이터 자질을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실제 큐레이터와는 상관이 없는 다소 허무한 테스트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임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덕미를 찾아라, 틀린 덕미 찾기, 미술 상식 퀴즈라는 3개의 테스트를 모두 성공해야만 다섯 명의 팬들에게 폴라로이드를 선물할 수 있는 미션을 수행했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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