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고(故) 장자연 사건 증언 논란을 빚고 있는 배우 윤지오가 출국길에 올랐다.
윤지오가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을 떠난다. 그는 출국 과정을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했으며 공항에서 마주친 취재진들에게 “장난하세요? 뭐 하시는 거냐”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출국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어머니가 아프다”라고 대답했다.
현재 윤지오는 김수민 작가와 ‘장자연 사건’을 두고 증언의 진실성에 관해 설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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