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김연자 "행사 한달 기름값만 150만원"
2019. 04.24(수) 15:43
김연자, 길구봉구
김연자, 길구봉구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김연자가 여전히 바쁜 근황을 알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김연자와 길구봉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시의 데이트'는 '봄 사랑 상암 말고' 특집으로 여의나루 역 이랜드크루즈 선착장에서 공개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DJ 지석진은 "예전에 김연자 씨와 전화 연결을 했어었는데, 한 달 기름값만 150만 원 썼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김연자는 "맞다. 많은 곳에서 행사를 불러 주셔서 바쁘게 다니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자는 "어제도 부산에서 행사를 하고, 바로 '두시의 데이트' 출연을 위해 한강으로 올라왔다"고 덧붙여 지석진을 감동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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