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 김건우, 집안 곳곳 카메라에 당황 "저격 당하는 기분" (아내의맛)
2019. 04.24(수) 11:56
조안 남편 김건우 아내의맛
조안 남편 김건우 아내의맛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내의맛' 조안 남편 김건우가 카메라 때문에 진땀을 흘렸다.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맛')에서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안은 자신과 함께 라이프 예능에 출연해야 하는 남편 김건우를 걱정했다.

조안은 김건우에게 "(집안에) 카메라가 많은데 괜찮냐"고 물었고, 김건우는 당황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내며 어색해 했다.

김건우는 "(카메라가) 저격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실제로 김건우는 물을 마시면서도 카메라 눈치를 봐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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