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론 군입대, 곁에 없을 생각하니 머리 뱅뱅 돌아" [화보]
2019. 04.24(수) 08:13
이사강 론 부부 화보
이사강 론 부부 화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1살 연상연하 커플인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 그룹 빅플로 출신 가수 론 부부가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사강 론 부부가 최근 한 월간지와 함께 커플 촬영 화보가 24일 공개됐다.

론은 지난 9일 군입대 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론의 입대를 일주일 앞두고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 론은 핑크빛 커플룩을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사강은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 하차한다. 그동안 멋진 패밀리와 함께 해 행복했다"며 "론이 제 곁에 없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뱅뱅 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사강은 "론은 나보다 어리지만 배려심이 깊고 책임감이 강하다. 론과 함께 평생 살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론은 "우리는 서운한 일이 생기면 대화를 나누고 '다짐노트'에 적는다. 글로 적으면 약속이 단단해지고 책임감이 생긴다"고 부부생활 팁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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