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은혁ㆍ동해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
2019. 04.23(화) 13:38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정희'에서 슈퍼주니어 디앤이(D&E)로 컴백한 동해 은혁이 넋두리를 늘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은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코미디언 김신영은 동해와 은혁에게 "슈퍼주니어는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동해와 은혁은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고 답했다. 이어 은혁은 "나를 이특으로 부른다. 같이 방송할 땐 알아봤는데, 떨어지면 못 알아본다"며 하소연했다.

동해는 "모자 없이 매일 젤을 바르고 다니는 데도 알아채는 분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농담으로 "길거리 캐스팅당할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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