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구본임의 발인식이 23일 오전 인천 계양구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구본임은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1년 넘게 투병 생활을 이어왔지만 지난 21일 오전, 향년 51세 나이로 사망했다.
구본임은 영화, 드라마 등 매체를 오가며 활약했다. 영화 '마누라 죽이기'를 시작으로 '음란서생' '미녀는 괴로워' '식객' '늑대소년'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버디버디' '외과의사 봉달희' '신의 퀴즈2' '호텔킹'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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