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정성가득 윤상현 표 홈메이드 백일잔치 [종합]
2019. 04.23(화) 00:15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정성 가득, 윤상현 표 홈메이드 백일잔치가 열렸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이 막둥이 희성의 백일을 맞아 백일떡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은 직접 마트에서 장을 봐와 수수팥떡 만들기에 나섰다. 막내 희성의 건강을 기원한 윤상현의 특별떡인 것.

특히 윤상현과 메이비는 딸 나겸, 나온과 함께 옹기종기 앉아 반죽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정성 가득 빚은 반죽을 삶아 체에 건져 팥고물을 묻이면 완성. 맛을 본 아내 메이비는 감탄을 연발했다.

그 가운데 나겸과 나온은 예쁜 한복에 깜찍한 머리 장식까지 하며 백일잔치를 즐길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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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상현은 미리 준비한 백일상 소품까지 세팅해 눈길을 끌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겸과 나온이 준비한 딸기를 전부 먹거나 한복을 벗고 싶다며 떼를 쓰긴했지만, 윤상현의 각고의 노력 끝에 백일상은 가까스로 완성됐다.

이어 희성의 백일기념 촬영과 가족 단체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희성은 울지 않고 사진 촬영에 협조(?)해 윤상현과 메이비를 안도케 했다.

또한 윤상현은 가족 얼굴이 올망졸망 담긴 단체 티셔츠도 준비했다. 윤상현은 "아빠가 되면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비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우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려고 많이 준비했다"고 말하며 크게 감동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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