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뉴스데스크'는 JYJ 멤버 박유천이 3차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보도프로그램 '뉴스데스크'에서는 박유천이 3차 경찰을 조사를 끝냈으며 곧 대질수사를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경찰은 박유천이 기존 입장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함에 따라 이번주 중 대질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7~18일에 걸쳐 경찰에 자진 출두하고 마약 투약 혐의를 조사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모든 혐의를 황하나에게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이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당시 황하나의 마약 조사를 맡았던 경찰관을 직무유기로 입건했으며,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다.
2015년 황하나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무혐의 송치받았다.
박유천은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필로폰을 구매해 서울 자택에서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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