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이 은밀하게 좋아하는 것 [★TMI]
2019. 04.22(월) 14:19
티브이데일리 포토
※편집자주 : [★TMI]는 'star tell me information'의 약자로, 소소한 팬들의 질문에 스타들이 직접 답변하는 코너입니다. 시민의 방송 tbs와 연예전문매체 티브이데일리가 함께 진행하는 코너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50분 tbs를 통해 방송되며, 기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 본지에 업데이트 됩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몬스타엑스 파헤치기 2탄, 오늘의 멤버는 기현이야. 근데 본격적으로 얘기하기에 앞서서 축하해야 할 일이 생겼아. 몬엑이 지난 13,14일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을 펼쳤잖아. 팬클럽 선예매로 티켓을 오픈했는데 70초만에 전석이 매진됐어. 와우! 강력한 티켓 파워지? 어느덧 세 번째를 맞은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유럽, 북미, 중남미까지 전세계 18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래.

◈자, 이제 진짜 기현 얘기 스타트! 기현은 투어를 시작하기 전에 "뼈가 부서져라 케이팝을 알리고 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적 있는 멤버야. 1993생인 기현과 동갑내기 멤버는 민혁과 형원인데 구삼즈 라인으로 불리기도 해. 기현의 별명은 기현을 줄인 <켠>이야. 또 팀의 귀요미 담당이라는 의미에서 <귀효니>, <햄찌>라고도 불려. 그리고 <유기현 설레게 생겼다>를 줄여 <유설생>이라고도 불리지. 또 말할 때 과장이 심해서 <유풍과장님>이라는 애칭도 있어. 여튼 뭘해도 귀요미라는게 포인트! 기현은 유독 별명이 많은 편이야. <유기현 보수브라더스 리더>를 줄여서 <유보리>라고도 불려.
티브이데일리 포토

◈기현은 학창시절 선생님에게 <리더감>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해. 당시에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친구들도 잘 이끌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어. ‘유보리’라는 지금의 애칭과 뭔가 맞아떨어지는 전력인 것 같지? 두 번째 티엠아이는 기현이 장난을 칠 때 가장 크게 쾌감을 느끼는 멤버는 <주헌>이래. 아니 무슨 장난을 치길래 쾌감까지 느낀다는 거야. 크크. 주헌은 기현보다 한 살이 어린 동생이야. 다른 멤버들보다 리액션이 크고, 행동이 귀여워서 자꾸 기현을 보면 장난을 치게 된데. 기현이 도전하고 싶은 취미는 사진을 찍는 <출사>라고해. 사실 기현은 전시회를 열 정도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멤버야. 못하는 게 없지? 하지만 아무래도 스케줄이 빠듯하다보니 야외로 출사를 나간 적은 없대. 이번에 월드투어 잘 마무리하고 꼭 출사 나가시길 응원할게

◈ 자 이제 마지막 티엠아이를 공개할게. 좀 은밀한 얘기야. 기현은 샤워를....(상상하지 않기) 무려 <30분> 이상한다고해. 보통 남자들은 샤워할 때 5~1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하던데. 기현이 샤워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물을 맞는 걸 좋아하는데다 샤워를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아한데. 고민을 하다보면 30분이 후딱 지나간다고 해. 근데 다른 멤버들이 급히 볼 일 봐야할 때 좀 힘들어한다는 소문이.

장난과 샤워를 오래하는 걸 좋아하는 기현의 스토리 끝!, 다음 주도 몬엑 멤버들의 티엠아이는 계속 돼. 기대 고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bs,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