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입던 옷 5만원에 팔려”…이시언 ‘사색’
2019. 04.19(금) 23:43
나 혼자 산다 기안84 패션쇼 박나래 이시언 성훈 헨리 전현무 한혜진
나 혼자 산다 기안84 패션쇼 박나래 이시언 성훈 헨리 전현무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84가 의류 자선 경매 에피소드를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헨리 등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헨리가 자신이 아끼는 바이올린을 자선 경매에 내놓는 상황을 접한 후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저도 수익 기부하려고 제 옷을 인터넷 경매로 내놓은 적이 있다”며 “그게 5만 원에 팔렸다”고 말했다.

기안84는 “그런데 2주 후에 그 옷이 돌아왔다.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그런 적이 있었다”며 천연덕스럽게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시언은 “오 마이 갓”을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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