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브리 라슨·제레미 레너 "내한 소감? 떡갈비 맛있다" (연예가중계)
2019. 04.19(금) 21:37
'연예가중계'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연예가중계'에서는 '어벤져스:더 엔드게임'의 브리 라슨-제레미 레너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어벤져스' 마지막 시리즈에 출연한 브리 라슨과 제레미 레너의 방한소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브리 라슨은 "정말 사랑 받는 기분"이라며 팬미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어벤져스' 팬의 생일을 축하해주기도 했다. 팬들은 야광봉 이벤트를 준비해 배우들은 감동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브리 라슨은 "한국에 온 것이 어떠냐"는 질문에 "떡갈비가 맛있다"며 한국 음식 사랑을 보여줬다. 제레미 레너는 "미리 공항에서 기다리며 반겨준 한국팬들의 열렬한 환호가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즐겁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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