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의 나이가 화제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은 최불암과 함께 '오래된 청춘, 나는 오늘도 안녕하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불암은 충청남도 홍성, 인천 강화도, 하동 성두마을 등의 음식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한 최불암은 한국장수축구협회를 찾았다.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이 방송될 때마다 '최불암 나이'가 검색어에 오른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불암은 "내 나이를 이야기 하라고?"라고 반문한 뒤 "내 나이 묻지 마세요. 배우가 무슨 나이가 있나요"라고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불암은 "나이가 제법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이와 함께 최불암의 나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최불암은 1940년 6월 생으로 올해 나이 80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