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몸매 드러낸 일상 공개 [TD#]
2019. 04.18(목) 18:55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설리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설리는 자신의 SNS에 꽃을 나타내는 이모티콘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설리는 검정 바지에 화려한 상의를 입고 있다. 특히 바지의 단추를 풀고 앉아 해바라기를 깨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선화공주 아역으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로 가수 활동을 했지만, 2015년 탈퇴해 다시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

설리는 최근 네이버TV 웹예능프로그램 '진리 상점'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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