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파티' 트와이스, 매거진 커버 모델 나섰다 [화보]
2019. 04.18(목) 09:57
트와이스
트와이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잡지 커버 모델이 됐다.

트와이스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의 커버 모델로 나섰다. 멤버 세 명씩 유닛을 이뤄, 모두 3가지 커버의 주인공이 되었다.

트와이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잠시 숨기고, 평소 팬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팬들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트와이스는 커버 촬영은 물론 단체 촬영, 개인 촬영, 유닛 촬영 등을 고루 소화하며 트와이스만의 색깔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지효, 나연, 모모는 매니시한 매력을, 쯔위, 미나, 정연은 고전 영화 배우 같은 분위기를, 다현, 채영, 사나는 선명한 컬러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무대와는 다른 모습에 멤버들도 흡족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어진 인터뷰 촬영에서는 7번째 미니앨범 '팬시 유(FANCY YOU)'의 준비 과정과 트와이스의 팀워크, 활동 계획에 대해 각자 솔직한 답변을 들려줬다. 트와이스는 22일 신보를 발매하고 컴백해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