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경미가 최민수를 조련하는 아내 강주은을 향한 존경(?)을 드러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양세형 진행 아래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 임요환이 출연한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윤혀빈 아내 정경미는 평소 강주은의 팬이라며 그의 인스타그램을 즐겨본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정경미는 “최민수 씨를 보면 ‘아, 남자가 50살 정도 되면 가정으로 돌아오는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강주은 선배님을 롤모델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정경미의 이 같은 발언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열심히, 잘 예쁘게 살아가면 된다”라며 그의 내조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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