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을 위한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정호영, 유현수, 레이먼킴이 샘 해밍턴, 강형욱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를 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샘 해밍턴은 “한국 와서 안 좋은 거 세 개 배웠다. 배달 문화, 야식 문화, 술 문화다”라고 운을 뗐다.
샘 해밍턴은 야식을 즐겨 살이 찐 것 같다며 아들의 반응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윌리엄한테 물어봤다. 아빠 뚱뚱한 거 싫냐고. 싫다고 그러더라”라며 “그래서 요즘 열심히 빼고 있다”라며 아들들을 위해 건강 관리를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밴틀리 형제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