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밴틀리의 글로벌 인기를 언급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정호영, 유현수, 레이먼킴이 샘 해밍턴, 강형욱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를 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밴틀리는 방송에 자주 출연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얼마 전에 인도네시아 갔는데 거기 공항에서 팬들이 우리 아들들에게 선물도 주고 그러더라”라며 당시 아들들의 공항 팬미팅 상황을 회상했다.
샘 해밍턴은 “인도네시아뿐 아니다. 아시아권에서 다 스타인 것 같다”라며 아들들의 인기에 혀를 내둘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