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방송투데이' 팔당파이라고 소개된 남양주 마담파이가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대박신화 어느날'에서는 나들이 대박집 3탄, 팔당파이가 전파를 탔다.
9년 동안 숙성되어온 내공의 팔당파이는 서울의 동쪽으로 약 30km 떨어진 남양주에 위치한 마담파이였다.
특히 이곳의 매출은 지난달만 약 3500만 원. 별내점 8800만원, 하남점 3300만원까지 합하면 무려 약 1억5000만원이었다.
마담파이에서는 극강의 맛을 자랑하는 레몬머랭파이, 애플파이, 바노피파이, 바나나크림파이 등을 맛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