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징어두루치기, 돼지주물럭 맛집이 화제다.
15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노포의 손맛’ 코너에서는 돼지주물럭과 청국장 맛집, 오징어두루치기 맛집이 소개됐다.
돼지주물럭 맛집은 인천광역시에 위치했다. 이곳은 5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유명한 곳으로, 팔순의 할머니는 지금껏 돼지주물럭과 청국장을 손수 요리해 손님들에게 대접해 왔다.
할머니는 돼지주물럭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숙성해 만든 양념에 고기를 곧장 양념해 즉석에서 볶아낸다. 여기에 할머니가 끓인 구수한 청국장이 곁들여져 풍미를 높였다.
오징어 두루치기 맛집도 화제다. 이곳은 44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손님들 역시 30년 이상 단골손님들이 많다. 오징어는 멸치 육수 국물에 살짝 데쳐내 풍미가 남다르다. 이곳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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