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아나운서 윤영미가 예비부부 주진모·민혜연을 축하했다.
15일 윤영미는 자신의 SNS에 "MBC 기분좋은날 녹화. 배우 주진모 씨와 곧 결혼하는 가정의학과 민혜연 씨와 식품영양학 전형주 교수와 함께. 근데 주진모 씨와 민혜연 씨 많이 닳았다. 천생연분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영미는 전형주 교수, 민혜연 전문의와 나란히 서서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민혜연은 과거 채널A 교양프로그램 '김현욱의 굿모닝'에 의사 패널로 고정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 MC였던 김현욱 아나운서가 오랫동안 솔로였던 주진모가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라며 두 사람을 소개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주진모는 지난 1월 민혜연과의 열애를 인정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6월 화촉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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