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피싱걸스, 딕펑스-손승연과 함께 ‘홍대야놀자 페스티벌’ 출연
2019. 04.15(월) 10:53
걸밴드 피싱걸스
걸밴드 피싱걸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펑크락퀸 피싱걸스가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에 이름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6월 8일 열리는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은 2019 쿠키와 함께하는 시리즈 페스티벌로 총 4회에 걸쳐서 홍대 하나투어V홀에서 펼쳐진다.

이는 홍대 라이브 공연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국내 유명 밴드와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시리즈 기획 공연이다.

‘홍대야놀자 페스티벌’ 라인업에는 피싱걸스, 딕펑스, 손승연, 트랜스픽션, 소울엔진 등이 이름을 올린 바.

이에 피싱걸스의 비엔나핑거는 “이번 ‘홍대야놀자 페스티벌’에 우리 피싱걸스 외에도 많은 뮤지션들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니 6월 8일 꼭 V홀로 공연 보러 오셔서 같이 신나게 놀아보아요”라고 말했다.

피싱걸스는 지난 12일 KBS ‘뮤직뱅크’의 출근길부터 어부복장에 낚시 도구를 가지고 역대급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슈가 됐다.

또한 무대에서도 시크한 무표정의 드럼 오구구와 베이스 양다양다, 그리고 얼굴 표정의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보컬 비엔나핑거의 무대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부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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