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 멤버들이 예비부부의 신혼집을 찾기 위해 나섰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우먼 이국주, 래퍼 딘딘 슬리피, 배우 권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는 복 팀의 대표로 나서, 5월 결혼 예정인 예비부부를 위한 집을 찾았다.
복 팀은 서울시 강남구 율현동을 찾았다. 율현동은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유럽풍 느낌의 건물들이 모여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소개한 율현동의 집은 나선형 계단에 깨끗한 실내 인테리어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옆 건물의 벽으로 채광이 방해된다는 단점이 드러났다.
예비신랑의 직장과 멀지 않은 거리, 방이 두 개인 구조 등 예비부부가 원했던 사항은 모두 포함돼있었지만, 전세 4억인 가격 또한 기대보다 비싸 아쉬움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