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연애' 허경환, 채지안 선택…김민규 '당황'
2019. 04.14(일) 22:13
호구의 연애
호구의 연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호구의 연애'에서는 배우 김민규 채지안, 코미디언 허경환 간의 삼각관계가 펼쳐졌다.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서는 출연진들의 저녁 식사가 시작됐다.

이날 남자 멤버들이 저녁식사 상대를 선택했다.

가장 먼저 나선 사람은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채지안을 선택했다. 김민규와의 데이트 중에도 허경환은 계속해서 채지안에게 호감을 전했던 터.

김민규가 선택할 차례가 되자,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 했다. 채지안의 맞은편에 허경환이 이미 자리해 있었던 것.

김민규는 어쩔 수 없이 비어있는 황세온의 앞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호구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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