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부의 노폐물을 완벽히 제거해주는 마스크팩 기업이 화제의 드라마 '열혈사제'에 힘을 보탠다.
13일 '꽐라마쓰' 관계자에 따르면 사측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공식 제작 협찬에 나섰다고 밝혔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하며 일어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사제캐릭터 김해일(김남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가운데, 안방극장에서 보기 힘든 통쾌한 액션신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금새록, 고준, 백지원, 고규필 등이 호흡을 맞추며 활기를 더한다.
이번에 드라마 측에 힘을 보탠 피부 숙취 해소 컨셉의 마스크팩 ‘꽐라마쓰’는 깔라만시와 꿀을 첨가한 제품으로 술과 피부 트러블의 상관 관계를 주목해 출시된 제품이다. 특히 노란색 마스크시트 위에 술 취한 사람 컨셉의 붉은 코와 볼을 나타낸 독특한 디지인으로써, 소비자들 사이 자발적인 인증샷이 퍼지며 올해의 화제 상품으로 떠올랐다.
꽐라마쓰 관계자는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열혈사제’ 제작 협찬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SNS를 중심으로 더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