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추성훈 아내이자 추사랑 엄마,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실연 경험을 토로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아이즈원 안유진 진행 아래 김구라, 정형돈, 강부자, 김풍, 몬스타엑스 셔누, 게스트 야노 시호, 홍진영, 통역사 우지석 등이 꾸려가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야노 시호는 이날 “20대에는 몸이 예뻐야 하고, 30대에는 몸도 마음도 예뻐야 한다”라며 “몸과 마음이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은 요가”라고 요가의 좋은 점을 역설했다.
야노 시호는 “저는 실연 당했을 때 너무 슬퍼서 요가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슬픈 마음을 요가로 다 풀었다. 그래서 요가에 빠지게 됐다”라는 계기를 전했다.
우지석은 그런 야노 시호의 슬펐던 감정, 당시를 차분하게 통역하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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