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시언이 생애 첫 팬미팅을 일본에서 진행한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성훈, 헨리, 잔나비 최정훈, 게스트 FT아일랜드 이홍기 등의 솔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시언은 “데뷔 10년 만에 해외에서, 일본에서 팬미팅을 하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이날 일본 팬미팅을 위해 노래 선생님을 만났다. FT아일랜드 이홍기였다. 이홍기는 “여러분의 이시언입니다”를 일본어로 발음해주며 “이런 식으로 인사해야 한다”고 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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