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조한, 누구? 전설의 록밴드 린킨파크 멤버 "방탄소년단 MV 감독"
2019. 04.12(금) 22:18
슈퍼밴드 조한
슈퍼밴드 조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린킨파크 조한이 '슈퍼밴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햇다.

12일 밤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가 첫 방송됐다.

이날 '슈퍼밴드'에 조한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윤상은 조한을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감독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한의 등장에 출연진 뿐만 아니라 참가자 역시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린킨파크의 음악을 듣고 밴드의 꿈을 꿨다"고 밝혔으며, 다른 참가자는 "말 한마디 나눌 수 있다면 영광일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조한은 "리킨파크 멤버 모두 각자 영역에서 최고는 아니다. 하지만 밴드의 가장 중요한 것은 시너지라고 생각한다. '슈퍼밴드' 참가자들도 그런 시너지를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슈퍼밴드' 방송 직후 조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한은 전설적인 록밴드 린킨파크의 멤버. 린킨파크는 21세기를 대표하는 밴드로 평가 받고 있으며, 빌보드 1위를 6번이나 기록하고 그래미 어워드와 AMA를 휩쓸었다. 조한은 린킨파크에서 DJ와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또한 조한은 뮤직비디오, 영화 등을 연출하며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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