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연예가중계'에서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에 대해 다뤘다.
12일 저녁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음란물 유포 혐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한 로이킴 대해 조명했다
로이킴은 앞서 음란물 유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급히 귀국하여 조사를 받았었다. 제보자에 의하면 로이킴은 검은 마스크를 쓰고 비행기에 올라 귀국햇다.
로이킴이 재학중인 미국의 조지타운 대학은 카톨릭 대학으로 성관련 범죄에 매우 민감하며 퇴학도 가능하다. 이에 대학 측은 "로이킴에 대한 조사를 자체적으로 진행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김숙과 송은이가 진행하는 SBS러브FM'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했던 로이킴의 발언이 화제다. 라디오 프로그램의 MC 김숙이 "대학원도 가라"는 권유에 로이킴은 "대학원도 가고 싶다"고 발언해 로이킴의 퇴학 여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KBS2 '연예가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