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내 김소영과 한솥밥…IOK컴퍼니 이적 [공식]
2019. 04.11(목) 09:54
방송인 오상진
방송인 오상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한솥밥을 먹는다.

11일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 측은 "깔끔한 진행 능력과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아나운서 겸 방송인 오상진씨가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TN엔터사업부에는 아내인 김소영씨가 함께하고 있어 여러 방면에서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부부가 안팎으로 한솥밥을 먹게 된 만큼, 소속사 역시 큰 책임감을 가지고 두 사람의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은 2013년 MBC를 떠나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프레인, YG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아이오케이컴퍼니에 둥지를 틀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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