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가 정규 첫 방송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다.
8일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1회가 첫 방송됐다. 지난해 11월 26일, 27일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 편성 끝에 이날 첫 선을 보였다.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는 가짜 뉴스의 실체를 파헤쳐 가는 프로그램으로 김지훈이 진행을 맡고 있다
이날 방송된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는 4부작 연속 편성됐고, 첫 주제로 JTBC 손석희 대표와 김웅 기자의 맞고소 사건, 故 장자연 사건을 다뤘다.
결과적으로는 파일럿 당시보다 시청률이 상승했다. 9일 시청률 조사 기관 TNMS에 따르면 이날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시청률(이하 전국 기준)은 지난 파일럿 당시 기록 했던 시청률 1.6%(2018년 11월 26일), 2.1 %(2018년 11월 27일) 보다 높은 2.7%을 기록했다. 또한 방송 이틀 뒤인 10일 오전까지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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