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가기 싫어’ 소주연vs김중돈, 사무실 풍수지리 워스트&베스트
2019. 04.09(화) 23:49
회사 가기 싫어 스페셜 김기리 소주연 이황의 김중돈 김국희 김동완 한수연 김관수 첫방
회사 가기 싫어 스페셜 김기리 소주연 이황의 김중돈 김국희 김동완 한수연 김관수 첫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회사 가기 싫어’ 영업기획부 사무실 직원들의 자리가 풍수지리학(?)적으로 분석됐다.

9일 밤 방송된 KBS2 화요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극본 박소영·연출 조나은) 첫 방송 1, 2회에서는 평범한 회사원 강백호(김동완), 윤희수(한수연), 이유진(소주연), 노지원(김관수), 장성호(지춘성), 최영수(이황의), 박상욱(김중돈), 양선영(김국희), 박종수(최승일), 한진주(서혜원), 정우영(박세원), 강현욱(심진혁) 등의 직장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영업기획부 사무실 내 직원들의 자리가 클로즈업됐다. 풍수지리 전문가는 갑작스레 사무실에 등장해 각 직원들의 자리를 살피며 자리 서열을 매겼다.

가장 좋지 않은 자리는 이유진 자리였다. 전문가는 “수맥파가 많이 있어서 굉장히 오랫동안 앉아있으면 피곤하고 (일이) 어려워질 거다”라고 말했다.

반면 박상욱 과장 자리는 명당이었다. 전문가는 “박상욱 과장 자리가 좋다. 위치도 좋고 방향성도 좋고, 승진할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회사 가기 싫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