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누구? '하나뿐인 내편' 출연…과거 김민석 열애설 상대
2019. 04.09(화) 17:52
이주빈
이주빈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주빈이 증명사진 도용과 관련,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이주빈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9일 이주빈의 증명사진 도용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스더블유엠피는 "지난달 29일 법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며 이주빈이 증명사진을 도용당한 사실을 알렸다. 이에 이주빈의 이름이 연일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끌었다.

이주빈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에 수정 역으로 출연했다. 극 중에서 이주빈은 왕이륙 역의 정은우와 바람 피는 연기를 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사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과 OCN 주말드라마 '트랩'(극본 남상욱·연출 박신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라피를 쌓았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김민석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는 목격담이 제기된 것. 하지만 두 사람은 "우연히 일정이 겹쳤을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주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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