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이휘재 "12시 전까지 집에 갈 생각 마"
2019. 04.08(월) 21:13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휘재가 출연과 동시에 엄포를 놨다.

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휘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휘재는 녹화 당일이 일요일인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휘재는 "내가 일주일 내내 아이들(아들 서언, 서준)을 돌보니까 아내가 일요일마다 나가서 시간을 보내라고 자유시간을 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휘재는 패널들에게 "날 일요일에 불러낸 만큼 오늘 12시까지 집에 갈 생각 하지 마라"라고 엄포를 놓았다.

이에 김숙이 "일찍 들어가면 좋은 것 아니냐"고 묻자 이휘재는 "아이들이 잘 듯 말듯 할 때 들어가면 다시 텐션이 올라가서 안 잔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김숙은 공감을 못 하는 듯 "주차장에 있다가 들어가라"고 덤덤하게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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