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김진우, 아들 찬희 실체 확인했다 [종합]
2019. 04.08(월) 20:24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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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수경과 김진우가 찬희가 아들 ‘건이’임을 확신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65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박강철(정찬), 오창수(강남길), 백금희(김서라), 박 회장(김병기) 등을 둘러싼 반전 가족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산하는 찬희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짐작에 이르렀다. 장에스더는 산하와 수호의 아들 여부에 대해 상황을 함구하며 산하를 애타게 만들었다. 급기야 에스더는 티파니와 찬희를 먼 곳으로 내보냈다.

뒤늦게 집에 도착한 산하는 티파니와 찬희를 놓치고 울분을 터뜨렸다. 방을 뒤지던 산하는 티파니가 빠뜨리고 간 찬희 관련 자료를 발견했다. 특이사항에는 심장수술(복잡심장기형수술) 기록 있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산하와 수호의 아들 건이는 실제로 태아 시절, 심장이 좋지 않아 죽을 뻔한 경험이 있다.

티파니는 그런 산하와 수호의 속도 모른 채 친아들도 아닌 찬희에게 집착하며 그를 데리고 줄행랑을 쳐 위기감을 증폭시켰다. 티파니는 자신을 찾아 헤매는 금희의 모습을 발견하자 얼른 차 뒤에 숨으며 도주를 시도했다.

수호는 뒤늦게 산하의 전화를 받고, 찬희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수호는 티파니와 찬희를 찾기 위해 고투를 펼쳤다.

동시에 수호는 김남준의 사장 해임을 성공시키며 남준을 코너로 몰아넣었다. 남준은 찬희를 찾으려는 수호에게 방해공작을 펼쳤음에도, 결국 수호에게 한 방을 먹고 말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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