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 두 번째 신혼에 애정 폭발
2019. 04.08(월) 14:15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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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상이몽2'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사이판으로 두 번째 신혼 여행을 떠났다.

8일 밤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사이판 신혼 여행기가 공개된다.

앞서 신혼 여행지였던 사이판에서 두 번째 결혼식을 올리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끼게 했던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25년 전 찍었던 사진을 재연하기 위해 추억의 장소를 찾았다.

과거 사진 속 장소를 발견한 부부는 "25년 전 우리랑 만났다"라며 감상에 젖었고,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최민수는 제대로 포즈를 취하지 못했고, 결국 강주은은 "자기 폼이 맞지 않은 것 같다. 무슨 연기자가 그렇게 못하냐"라며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번째 신혼여행답게 최민수-강주은 부부에게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닭살 애정행각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민주 부부’의 큰맘 먹은 애교에 스튜디오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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