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AOA 멤버 혜정과 배우 류의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류의현에 대한 관심이 높다.
8일 한 매체는 혜정과 류의현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혜정과 류의현은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에서 남녀 주연을 맡아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말부터 연애를 시작, 현재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다. 또한 혜정과 류의현은 최근 지인들에게 연인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류의현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혜정과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혜정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같은 날 "확인 후 입장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혜정과 류의현의 열애설에 누리꾼들의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류의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류의현은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A-TEEN)'에 차기현 역으로 출연해 작품에 녹아 드는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츤데레 남친'으로 주목 받았다. '에이틴'이 1000만 뷰를 기록하며,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구사하면서 주연인 류의현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이어졌다.
류의현은 '에이틴'의 인기에 힘입어 '에이틴 시즌2'에도 연이어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가 됐다. 또한 류의현은 다수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웨이즈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