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미우새' 만나 고전 중
2019. 04.08(월) 07:39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구해줘 홈즈' 시청률이 동시간대 방송에 비해 다소 낮은 수치를 보였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는 각각 3.8%와 5.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이 기록한 4.3%, 5.4%보다 각각 0.5%P, 0.4%P 하락 및 상승한 값이다. 평균치로는 0.05%P 하락했다.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3부와 비교해 크게 낮았다. '미운 우리 새끼' 3부의 시청률은 23.1%를 기록했다.

이날 '구해줘 홈즈' 방송에서는 코미디언 노홍철, 그룹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코미디언 박나래, 그룹 블락비 박경과 서울 신도림으로 출퇴근 가능한 지역에 삼 남매가 살 수 있는 집을 찾으러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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