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태란이 등장한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20%를 넘어섰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9.2%와 24%, 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132회 방송 23.1%를 유지한 수치다.
'미우새'는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 '호구의 연애'와 KBS2 예능 '개그콘서트'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은 5.9%였으며, '호구의 연애'의 시청률은 1부 2.2%, 2부 1.9%로 다소 저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태란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남편을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을 한 것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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