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얼짱' 출신 송다예와 오늘(7일) 결혼한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사회는 김상혁의 초등학교 동창인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맡으며, 김상혁은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축가로 '드리밍(Dreaming)'을 부를 예정이다.
김상혁은 지난 2월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또한 김상혁은 자신의 SNS에 자필편지를 게재, "우여곡절이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평생을 약속하려 합니다.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습니다"는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김상혁의 예비 신부가 '얼짱' 출신 송다예로 밝혀져 화제가 됐다. 송다예는 지난 2010년 온라인 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얼짱' 출신이다. 송다예는
예쁜 얼굴과 완벽한 몸매로 화제가 됐으며 최근에는 쇼핑몰 CEO로 활약하며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송다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