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백지원 타짜 수녀 정체공개, 최고시청률 23%↑
2019. 04.06(토) 08:40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김형묵 정인기 한기중 이문식 정동환 전성우 백지원 고규필 29 30회 시청률 고규필 초코 쏭삭
열혈사제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정영주 김형묵 정인기 한기중 이문식 정동환 전성우 백지원 고규필 29 30회 시청률 고규필 초코 쏭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 백지원의 정체가 밝혀졌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29, 30회는 수도권기준(이하동일)으로 각각 17.7%(전국 15.5%), 22.2%(전국 19.8%)를 기록했다.

또한 최고시청률은 마지막에 이르러 23.65%까지 치솟았다.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열혈사제‘는 각각 7.4%와 9.5%로 전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시청자수로 따지면 각각 195만 3천명과 247만 2천명을 기록한 상황.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 수녀(백지원)가 과거 도박장의 3대 타짜 중 한 명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결국 김해일(김남길), 한 신부(전성우)와 함께 도박장에 출격해 클럽 라이징문의 실제 주인을 밝히는데 힘을 보탰다. 31, 32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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