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열혈사제’ 백지원의 정체가 밝혀졌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29, 30회는 수도권기준(이하동일)으로 각각 17.7%(전국 15.5%), 22.2%(전국 19.8%)를 기록했다.
또한 최고시청률은 마지막에 이르러 23.65%까지 치솟았다.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열혈사제‘는 각각 7.4%와 9.5%로 전체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시청자수로 따지면 각각 195만 3천명과 247만 2천명을 기록한 상황.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 수녀(백지원)가 과거 도박장의 3대 타짜 중 한 명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결국 김해일(김남길), 한 신부(전성우)와 함께 도박장에 출격해 클럽 라이징문의 실제 주인을 밝히는데 힘을 보탰다. 31, 32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열혈사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