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기안84에 만우절 몰래카메라 [TV온에어]
2019. 04.06(토) 06:15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결별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김충재 성훈 헨리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결별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김충재 성훈 헨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나래가 기안84에게 만우절 이벤트를 시도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진행자로 활약하겠다며 “아이구, 반갑습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시언은 “왜 4명만 나온 거냐”고 반문했다. 기안은 “지금 박나래 회원님이 장염으로 굉장히 아프다. 그래서 이빨이 없으면 잇몸으로 씹어야 되니, 오늘 저희가 재밌게 해야 한다”라며 말을 이어갔다.

성훈은 급기야 말을 더듬기 시작하는 기안의 목덜미를 잡아본 후 “안되겠는데? 죽을 것 같은데?”라며 기안의 건강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몰래 카메라였다. 금세 박나래가 나타나 “이거 다 만우절 이벤트”라며 기안84의 발목을 갑작스레 잡아 시청자들을 파안대소케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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