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리더 윤두준의 조기 진급 소식에 팬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5일 오후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윤두준이 2019년 4월 1일 자로 상병으로 3개월 조기 진급했다"고 전했다.
윤두준의 진급 소식을 들은 팬들은 현재 그가 지난 2월 5일 게재한 사진에 축하 댓글들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간 윤두준을 오랫동안 지켜봤던 팬들은 "리더는 다르다" "역시, 장하다" "군대에서도 잘 생활할 줄 알았다" 등 그를 칭찬하는 글들로 도배되고 있다.
윤두준은 지난 2018년 8월 24일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헌병으로 군 복무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두준은 성실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군 생활에 임해 다른 군인들에게 모범이 되어 조기 진급의 혜택을 받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두준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