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셔누 "자신 있는 부위? 팔꿈치·쇄골"
2019. 04.05(금) 15:40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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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자신 있는 부위를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원호와 셔누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셔누는 자신의 신체에서 마음에 드는 부위를 이야기했다.

셔누는 "저는 팔꿈치와 쇄골에 자신감이 있다"고 자랑을 했다. 이 말을 들은 원호는 "나는 대흉근에 자신감이 있다"며 "움직여서 춤을 출 수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원호는 "나는 운동 덕후다"라며 "운동 기구를 사는 데 돈을 많이 투자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을 가지고 하는 운동은 잘 못 한다. 하지만 웨이트에는 자신이 있다"며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셔누는 "나는 병을 모으기를 좋아하는 덕후"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런데 아직 2병밖에 못 모았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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